이용후기

2017년 마지막과 2018년 첫날을 보내며
  • 이호형
  • 2018.01.31
  • 조회 663

2017년의 첫 일출을 보러 가족들과 방문해서 너무 종았던 기억에 2018년의 첫 일출 또한 보고자 가족들과 주문진 지수원에 또 갔습니다.

지수원은  어느 호텔, 펜션 못지않은 깨끗한 시설과 관리로 항상 청결하고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해 저희가족한테는 늘 별장같은 곳입니다.

이번에도 12월31일 아침일찍가서 정동진, 초당마을, 안목해변을 둘러보고 숙소로 갔는데 친절하게도 첫일출도 알려주시구 1월1일 조식도 센스있게 떡국으로 준비하셨다 하네요.

계획대로 첫 일출도 잘 보고 영동고속도로 막힐걱정에 바로 올라오긴했지만, 짧은 시간에도늘 편안하게 잘 묵고 오는것 같습니다.

여름되면 영진해변으로 해수욕하러 또 방문갑니다.^^